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간 152만 명 다녀가
[스포츠서울ㅣ원주=김기원기자]원주 치악산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4,000번째 전 구간 완보자로 탄생했다. 그 주인공은 손광락 씨다.
손광락 씨는 평소 걷기를 좋아해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으며, 원주시가 운영하는 치악산둘레길을 비롯해 굽이길, 소풍길까지 모두 완보한 걷기 마니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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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저 : 스포츠서울(2026.01.13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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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간 152만 명 다녀가
[스포츠서울ㅣ원주=김기원기자]원주 치악산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4,000번째 전 구간 완보자로 탄생했다. 그 주인공은 손광락 씨다.
손광락 씨는 평소 걷기를 좋아해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으며, 원주시가 운영하는 치악산둘레길을 비롯해 굽이길, 소풍길까지 모두 완보한 걷기 마니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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